라운드 01 · 한국 시장 진입
한 브랜드가 한국 시장에 들어온 진짜 사례를 봐요. 무슨 일이 있었고, 우리라면 뭘 다르게 할지 이야기해요. 진입 전략·채널·문화 차이까지 뜯어보고, 여러분의 시장 질문도 그 자리에서 같이 풀어요.
한국의 마케터·예비 창업가들과 함께하는 사례(case study) 토론, 네 번의 저녁. 실제 사례를 가져와 이야기하고, 진짜 동료를 얻어가요. 주로 영어로, 한국어도 같이 써요.
자리 예약하기다음 기수 모집 중 — 예약하면 얼리버드 가격 확정
한 브랜드가 한국 시장에 들어온 진짜 사례를 봐요. 무슨 일이 있었고, 우리라면 뭘 다르게 할지 이야기해요. 진입 전략·채널·문화 차이까지 뜯어보고, 여러분의 시장 질문도 그 자리에서 같이 풀어요.
한국 캠페인 하나를 끝까지 뜯어봐요 — 성공이든 실패든 그 뒤의 전략을요. 브랜드의 의도와 한국 사람들의 진짜 반응을 비교해요. 의견도 근거도 강하게 나오고, 월요일에 바로 쓸 수 있는 걸 가져가요.
예비 창업가와 만드는 사람들을 위한 시간이에요. 스타트업이나 사이드 프로젝트 사례를 놓고 어려운 질문까지 해요. 제품, 첫 사용자, 그리고 아주 한국적인 '유통' 문제를 이야기해요. 만들고 있는 걸 가져오면 모두가 함께 고민해줘요.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교류 모임이에요. 뷰티·푸드·여행·테크 등 여러 분야 사람이 한자리에 모여요. 형식은 가볍지만 진짜 소개가 오가고, 대화가 끊기지 않게 작은 주제도 준비해요. 목표는 하나 — 만난 사람을 계속 이어지는 동료로 만드는 거예요.
Chris Kim · 호스트
· Chapter Korean(챕터코리안) 대표
· 여러 브랜드를 운영해 온 마케터
· 국가 창업 지원사업 수료 — 청년창업사관학교·글로벌창업사관학교
작은 모임, 진짜 대화. Grow in Korea는 Chapter Korean이 만든 커뮤니티예요.
꼭 발표 안 해도 돼요. 첫 라운드는 진행자가 사례를 보여줘서 어떻게 하는지 볼 수 있어요. 그다음엔 돌아가며 하지만, 사례 준비는 늘 선택이에요. 하고 싶다면 미리 같이 준비해서 부담스럽지 않게 도와드려요.
아니요, 그냥 네트워킹이 아니에요. 실제 사례를 놓고 토론하는 작고 진지한 모임이에요. 매번 주제와 사례가 있어서 '무슨 일 하세요?' 수준에 머물지 않아요. 같이 고민한 사이라 인연이 더 따뜻하고 오래가요.
한국어를 몰라도 괜찮아요. 모임은 주로 영어로 하고, 한국어도 자주 같이 써서 누구나 따라올 수 있어요. 우리 중에도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이 많아요. 편한 언어로 오세요 — 중요한 건 완벽한 문법이 아니라 대화와 사람이에요.
첫 모임 시작 2주(14일) 전까지는 전액 환불돼요. 그 뒤에는 자리가 작고 여러분 몫으로 잡아두기 때문에 환불이 어려워요. 테스트 기수 기준이고, 결제 전에 분명히 알려드려요.
정원 15명. 지금 신청하면 얼리버드 가격 — ₩30,000(약 $20) 할인 → ₩100,000(약 $67). 신청자가 모이면 일정을 확정해 안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