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일하는 힘
마케팅, AI, 커뮤니케이션. 한국 회사에서 통하는 진짜 실무 능력을, 실제 '일' 속에서 길러요.
왜 Grow in Korea인가요
한국 회사에서 통하는 실무 능력, 사람들, 그리고 업무에 필요한 한국어까지. 한국어 수업이 아니라, 일하는 힘이에요. 지금 수준에서 시작해요.
마케팅, AI, 커뮤니케이션. 한국 회사에서 통하는 진짜 실무 능력을, 실제 '일' 속에서 길러요.
이메일, 회의처럼 일할 때 쓰는 한국어를 자연스럽게. ※ 교실에서 배우는 게 아니에요.
한국식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면접을 같이 준비해요. 잘 안 보이는 채용 정보도 찾아요.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 친구를 만나요. 좋은 기회는 사람에게서 와요.
프로그램
서울 · 오프라인
같은 목표, 두 가지 방법 — 배우는 수업과 사람 만나는 모임. 나에게 맞는 쪽을 고르세요.
FAQ
네. 많은 외국인이 영어로 시작할 수 있는 자리에서 일하며 업무에 필요한 한국어는 일하면서 쌓아갑니다. 가장 중요한 건 실무 역량 — 한국 팀 안에서 소통하고, 마케팅하고, 일하는 능력이에요. Grow in Korea는 그 실무 역량과 이를 뒷받침하는 업무 한국어를 영어로, 어떤 수준에서든 함께 길러요.
한국어 실력 외에, 회사는 ‘일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을 봅니다 — 한국 직장 문화에 맞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마케팅·브랜드 감각, AI·업무 도구 활용, 그리고 한국 팀과 잘 협업하는 능력이요. 저희 실습 세션과 커뮤니티가 바로 이 부분에 집중합니다.
한국의 많은 자리는 공개 채용공고보다 ‘사람’을 통해 채워지고, 상당수 공고는 영어로는 아예 보이지 않아요. 이미 여기서 일하는 사람들과 관계를 쌓고, 한국식 채용이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는 것이 이력서만큼 중요합니다. 저희 모임과 커뮤니티가 바로 그런 네트워크를 쌓도록 돕습니다.
지금의 역할에 머물러야만 하는 건 아니에요. 많은 사람이 실무로 이어지는 역량을 쌓고, 그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만나며 교육에서 마케팅·콘텐츠·운영 등으로 전환합니다. Grow in Korea는 바로 이런 커리어 전환을 위해 만들어졌어요 — 실무 역량 + 먼저 해본 사람들의 커뮤니티.
아니요. 저희는 한국에서 일하는 데 필요한 직무 역량 — 마케팅·AI·커뮤니케이션 등 — 을 함께 배우는 커뮤니티예요. 업무 한국어는 도움이 되는 선에서 녹여내지만, 초점은 언어 수업이 아니라 여러분의 커리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