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킬 랩 · 4번 수업

한국 브랜드가 진짜 하는 방법으로, 한국에서 마케팅하기.

한국 시장 브랜드 전략을 직접 해보는 4번의 수업. 일에 필요한 한국어도 같이 배워요. 어떤 수준이어도 괜찮아요.

서울 오프라인 서울 오프라인 진행 ₩250,000 → ₩220,000 얼리버드 · 4번 수업 20석
수업 신청하기

다음 기수 모집 중 — 예약하면 얼리버드 가격 확정

Marketing Lab

이런 분께 좋아요

  • 한국에서 마케팅을 하고 싶은데, 한국 방식을 잘 몰라요.
  • 일상 한국어는 되지만, 회의에서 일하는 한국어는 어려워요.
  • 다음 주에 바로 쓸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해요.
  • 강의만 듣기보다, 직접 해보고 피드백 받고 싶어요.

한 단계씩 직접 만드는 것

01 · 한국 시장 읽기

한국 소비자·경쟁사·브랜드가 진짜 어떻게 움직이는지 같이 봐요. 외국인이 자주 착각하는 부분도 짚어요. 검색·리뷰부터 한국 사람들이 믿는 채널까지, 실제 사례로 시장을 읽는 법을 배워요.

02 · STP·포지셔닝

어떤 시장에서 누구를 공략할지 정해요 — 한국에 맞는 STP·포지셔닝이에요. 글로벌 자료를 그대로 베끼지 않아요. 한국 경쟁사와 가격까지 따져보고, 끝나면 '내 포지셔닝 한 문장'을 가질 수 있어요.

03 · 브랜드 전략·메시지

그 포지셔닝을 한국 소비자에게 통하는 브랜드와 메시지로 만들어요. 톤, 이름 느낌, 신뢰를 주는 포인트까지요. 내 브랜드 메시지를 직접 써보고 그 자리에서 피드백을 받아요. 자료·태그라인에 쓰는 한국어 표현도 같이 알려줘요.

04 · 캠페인·발표

이걸 론칭이나 캠페인 기획으로 묶어서 발표해요. 동료와 한국 시장 전문가가 피드백을 줘요 — 컨설팅에서 돈 주고 받을 수준이에요. 기획안 하나와, 회사에서 발표할 자신감을 같이 얻어가요.

이걸 얻어가요

  • 바로 쓸 수 있는 브랜드 전략
  • 한국 시장용 자료와 템플릿
  • 마케팅에 쓰는 한국어 정리
  • 한국에서 일하는 동료와 멘토

누가 만들어요

Chris Kim · 강사
· Chapter Korean(챕터코리안) 대표
· 여러 브랜드를 직접 운영해 온 마케터
· 한양대학교 미래자동차공학과·창업융합학과
· 국가 창업 지원사업 수료 — 예비창업패키지·청년창업사관학교·글로벌창업사관학교
Grow in Korea는 Chapter Korean이 만든 커뮤니티예요.

자세한 안내

  • 일정 · 신청자가 모이면 확정해 안내해요 (추후 공지)
  • 장소 · 서울 오프라인 (예약 후 알려드려요)
  • 가격 · 4번 수업 전체 ₩250,000 (약 $167) · 한국 계좌이체 또는 페이팔(PayPal) (신청하면 안내해 드려요)
  • 언어 · 주로 영어로 하고, 한국어도 자주 같이 써요. 영어가 편한 사람도, 한국어가 편한 사람도 따라올 수 있어요. 한국어를 몰라도 괜찮고, 일에 필요한 한국어는 수업 안에 들어 있어요.
  • 포함 · 자료·템플릿·녹화·커뮤니티

자주 묻는 질문

한국어를 몰라도 되나요?

한국어를 몰라도 괜찮아요. 수업은 주로 영어로 하고, 한국어도 자주 같이 써요. 영어가 더 편한 사람도, 한국어가 더 편한 사람도 따라올 수 있어요. 일에 필요한 한국어(용어·이메일·자료 표현)는 수업 안에서 같이 알려주니까, 부담 없이 익혀요.

마케팅을 처음 해도 되나요?

네, 괜찮아요. 마케팅 경력보다 하고 싶은 마음이 더 중요해요. 한국 시장 기초부터 한 단계씩 올라가서 길을 잃지 않아요. 마케팅이 처음이던 분들도 회사에서 쓸 전략을 만들어 갔어요.

한 번 못 오면요?

한 번 못 와도 괜찮아요. 모든 수업은 녹화해서 드리니까, 다음 시간 전에 따라잡을 수 있어요. 커뮤니티도 계속 쓸 수 있고, 빠진 부분은 강사나 동료에게 언제든 물어봐도 돼요.

환불되나요?

첫 수업 시작 2주(14일) 전까지는 전액 환불돼요, 이유는 안 물어봐요. 그 뒤에는 자리와 자료를 미리 준비하기 때문에 환불이 어려워요. 테스트 기수 기준이고, 결제 전에 항상 분명히 알려드려요.

마케팅 랩 신청

정원 20명. 지금 신청하면 얼리버드 가격 — ₩30,000(약 $20) 할인 → ₩220,000(약 $147). 신청자가 모이면 일정을 확정해 안내해요.